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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떨어진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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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떨어진 "소니"…살 길은 "이것" 뿐


소니의 살 길은 분사와 전문 경영


부문 2011 매출 2011 이익 주요 제품 및 작품 전자 45300 -4050 TV, 반도체, 게임기 영화 6800 350 스파이더맨, 맨인블랙, 머니볼 음악 4700 350 아델, 에이브릴 라빈 금융 8000 1150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한 아델의 앨범은 소니뮤직에서 나왔다. 미국에서만 1500만장이 팔려 2011년 최고 히트 앨범 자리에 올랐다. 27일 열리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가장 많은 작품을 올린 영화사는 소니픽처스다. 영화와 음악 산업에서 소니의 명성은 하늘을 찌른다.


#소니의 지난해 TV 부문 적자는 1750억엔(약 2조46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7년 연속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누적 적자는 1조엔(약 14조원)에 달한다. 올해 판매 목표도 4000만대에서 절반으로 줄였다. 세계 시장을 휩쓸던 "기술의 소니"는 바닥까지 떨어졌다.


두 사례는 극과 극을 달리는 소니의 제조와 서비스 사업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소니의 사업은 전자와 영화, 음악, 금융으로 나뉜다. 전자는 제조에 들어가고 영화·음악·금융은 서비스 사업이다.


소니의 서비스 사업은 순풍에 돛을 달았다. 영화와 음악은 연이은 흥행 성공으로 세계 1위를 달린다. 수익도 합쳐서 700억엔(약 9800억원)이나 냈다. 금융 사업 역시 1000억엔(약 1조4000억원)이 넘는 이익을 올렸다.


TV로 대표되는 전자 사업은 형편없다. 2011년 한 해에 4000억엔(약 5조6200억원)이 넘는 적자를 냈다. 영화와 음악, 금융 사업에서 번 돈을 전자에서 다 까먹은 셈이다. 소니 전체로는 2200억엔(약 3조900억원) 적자가 예상된다.


경제전문 주간지 동양경제는 최신호에서 소니가 부활하려면 분사를 전제로 한 조직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하드웨어와 콘텐츠 사업 융합 정책도 포기하고 부문마다 전문 CEO가 맡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동양경제는 그 이유를 바뀐 시장 환경에서 찾았다. 소니는 과거 영화와 TV, 음악과 워크맨, 게임과 플레이스테이션 등 하드웨어와 콘텐츠 조합으로 성공사례를 만들어냈다.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은 “음악과 영화는 애플이나 삼성이 갖지 못한 소니만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콘텐츠 독점 효과를 무너뜨렸다. 오히려 개방성이 수익을 냈다. 플랫폼을 열고 누구나 콘텐츠 공급자가 될 수 있는 애플 아이폰이 성공 신화를 썼다.


동양경제는 또 다른 이유로 CEO의 전문성을 꼽았다. 제조와 콘텐츠, 금융은 특성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전문성을 갖춘 CEO가 각각 맡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콘텐츠 출신인 히라이 가즈오 신임 사장의 전자 사업 재건도 회의적으로 내다봤다.


과거 소니 이사회 회장을 맡았던 나카타니 이와오 미쓰비시UFJ리서치컨설팅 이사장은 “완전히 다른 4가지 사업을 1명의 CEO가 이끌어가는 방식은 무리가 있다”며 “전자 사업을 완전히 분리해 제조업 특유의 창조성을 내는 조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은 "컨버전스(융합)"를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히라이 사장은 "원 매니지먼트, 원 소니"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소니 경영진의 전략과 동양경제의 조언 중 어느 쪽이 맞을 지는 틀림없이 몇 년 안에 판가름 난다.


http://www.etnews.com/201202240364?mc=m_013_00001

소니는 원래 콘솔을 이용해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하고 싶었지만

아이폰과 스마트 티비의 등장으로 계획이 틀어진  있는 것이지

지금까지의 투자가 아까워 소니도 티비사업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다 ? 

결단이 요구되지만, 소니에 그런 과단성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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底まで落ちた ¥"ソニ−¥"

 

底まで落ちた ¥"ソニ−¥"…住む道は ¥"これ¥" だけ


ソニ−の住む道は噴射と専門経営


部門 2011 売上げ 2011 利益 主要製品及び作品 電子 45300 -4050 TV, 半導体, ゲーム機 映画 6800 350 スパイドメン, メンインブルレック, モニボル 音楽 4700 350 アデル, エイブリルラビン 金融 8000 1150 銀行, 生保, 損害保険


#今年グラミー授賞式で 6冠王を占めたアデルのアルバムはソニ−ミュージックから出た. アメリカだけでも 1500万枚が売れて 2011年最高ヒットアルバム席に上がった. 27日開かれるアカデミー賞候補に一番多い作品をあげた映画社はソニ−ピクチャー実逹. 映画と音楽産業でソニ−の名声は空を突く.


#ソニ−の去年 TV 部門書こうという 1750億円(約 2兆4600億ウォン)に至る見込みだ. 7年連続赤字の沼でじたばたしている. 累積書こうという 1兆円(約 14兆ウォン)に達する. 今年販売目標も 4000万台で半分に減らした. 世界市場を荒した ¥"技術のソニ−¥"は底まで落ちた.


二つの事例は極と極を走るソニ−の製造とサービス事業現実を端的に見せてくれる. ソニ−の事業は電子と映画, 音楽, 金融で分けられる. 電子は製造に入って行って映画・音楽・金融はサービス事業だ.


ソニ−のサービス事業は順風に帆をつけた. 映画と音楽は引続いた興行成功で世界 1位を走る. 収益も合わせて 700億円(約 9800億ウォン)でも出した. 金融事業も 1000億円(約 1兆4000億ウォン)が過ぎる利益をあげた.


TVに代表される電子事業はむちゃくちゃだ. 2011年一年に 4000億円(約 5兆6200億ウォン)が過ぎる赤字を出した. 映画と音楽, 金融事業で番(回)お金を電子ですべて度忘れしたわけだ. ソニ−全体では 2200億円(約 3兆900億ウォン) 赤字が予想される.


経済専門週刊誌東洋経済は最新号でソニ−が復活しようとすれば噴射を前提にする組職改革が必要だと報道した. ハードウェアとコンテンツ事業融合政策もあきらめて部門ごとに専門 CEOが引き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東洋経済はその理由を変わった市場環境で捜した. ソニ−は過去映画と TV, 音楽とウォークマン, ゲームとプレイステーションなどハードウェアとコンテンツ組合で成功事例を作り出した. ハワードストリンガ会長は “音楽と映画はアップルや三星が持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ソニ−だけの強点”と言った.


インターネットとスマトホンはコンテンツ独占效果を崩した. むしろ開放性が収益を出した. プラットホームを開いて誰もコンテンツ供給者になることができるアップルアイホンが成功神話を書いた.


東洋経済はまた他の理由で CEOの専門性を指折った. 製造とコンテンツ, 金融は特性がとても違うから専門性を取り揃えた CEOがそれぞれ引き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だ. コンテンツ出身であるHiraiがズオ新任社長の電子事業再建も懐疑的に見込んだ.


過去ソニ−取締役会会長を引き受けた中谷イワオ三菱UFJリサーチコンサルティング理事長は “完全に他の 4種事業を 1人の CEOの導いて行く方式は無理がある”と “電子事業を完全に分離して製造業特有の創造性を出す組職で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ハワードストリンガ会長は ¥"コンボゾンス(融合)¥"を一番重要な競争力で強調した. Hirai社長は ¥"院マネジメント, 院ソニ−¥"をスローガンで掲げた. ソニ−経営陣の戦略と東洋経済の助言の中でどっちの迎えるかはまさしく何年の内に分かれる.


http://www.etnews.com/201202240364?mc=m_013_00001

ソニ−は元々 コンソールを利用して  ユビクォトス環境を構築したかったが

アイホンとスマートTVの登場で計画が駄目になった  あることであって

今までの投資者惜しくてソニ−もTV事業をあきらめることはできないことだ ? 

決断が要求されるが, ソニ−にそんな 果断性はあ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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