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죄를 지을 수 있다.
인간의 국가가 전쟁을 하고 학살 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
인간 자체가 태생적으로 불완전하고 미완성이기 때문이다.
이성은 감성을 절대 추월할 수 없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며, 아무리 노력해도 도덕보다 본능이 앞선다.
그래도 인간과 동물이 다른 점은 반성을 한다는 것이다.
살인을 하고 반성의 모습을 보이며 눈물을 흘리는 건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다.
죄를 지었지만 그 죄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부끄러워 하는 게 바로 인간이다.
미국도 과거 흑인 노예 제도의 잘못을 인정하고 급기야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켰다.
독일 이탈리아는 2차대전의 전범 역사를 사죄하고 반성의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
이 지구상에서, 인간이 사는 국가에서 오직 열도만이 침략과 전쟁 범죄를 사죄 반성하지 않고 왜곡 미화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중국을 비롯한 全 세계가 열도에 대해 분노하는 것이다.
비열하게 앞에선 반성 사죄하는 척을 하면서 뒤에 가서는 아시아 독립 해방을 위해 우리는 싸웠다,라고 헛소리를 하고 망언을 일삼는 왜인은 인간이 아니다.
자신의 과오를 알고도 모른 척하며 피해 국가를 조롱하는 열도는 짐승의 국가이다. 그래서 열도에서 천재지변이 발생하면 아직도 세계로부터 천벌 소리를 듣고 비웃음을 받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