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센다이서 K팝 무료콘서트 열려
2011-12-13 10:24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은 15일 지진 피해지역인 미야기(宮城)현 센다이시의 센다이 선플라자홀에서 "동일본 대지진 복원기원 K팝 콘서트 인 센다이"를 개최한다.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K팝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제로(Zero. 본명 박성철), 남성듀오 디셈버, 보컬그룹 코드브이, 걸그룹 걸스데이가 출연한다.
출연 가수들은 행사 취지에 공감해 무료 공연한다.
한국문화원 측은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도호쿠(東北) 3개 현 지역 주민들을 우선 초대했으며, 특히 후쿠시마(福島) 지역민 195명을 전세버스로 특별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각수 주일 한국대사도 참석하며, 걸스데이는 미야기현의 피해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 측은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도호쿠(東北) 3개 현 지역 주민들을 우선 초대했으며, 특히 후쿠시마(福島) 지역민 195명을 전세버스로 특별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각수 주일 한국대사도 참석하며, 걸스데이는 미야기현의 피해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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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은 인간 자체의 값이 싸다.w
방사능 피폭 위험도 무릅쓰고 객지벌이를 할 수 있는 인종은 조선인 밖에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