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자국을 일본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조사해보세요, 자국을 일본이라고 한 기록은 없지요.
이후 조선통신사는 倭國에 간 것이지, 일본에 가지 않았습니다.
倭를 통해 에도에 방문한 것이지요.
일본은 중국에서 고대부터 열도를 지칭하던 별칭
일본은 성덕태자가 중국에 보내는 문서에 사용한 단어.
일본의 최근 국명은 에도입니다.
개항시기에 아시아에서 아편전쟁과 조차지 분할 문제등, 중국의
정치,외교적 입지가 강해지자, 일본은 중국이 닉네임으로 부르던
열도의 이름을, 그냥 JAPAN으로 국명으로 채택
중국인들이 열도를 JITPONG으로 부르는 것을 마카오의 선교사들이 그대로 따라 불렀고,
일본도 그것을 듣고 그대로 국명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그리고 에도는 사실 EZO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한자의 음차.
획수가 적은 한자를 사용해 蝦夷를 다르게 표기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