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흙 속에는 유기 물질이 있다.
죽은 무기물질 뿐 아니라 영양분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 씨앗(곡물의 씨앗)경우, 수분을 지속적으로 주면
흙 속의 영양분과 태양빛, 수분 세가지를 합성하여
에너지를 발생시켜 곡물이 자란다.
그렇다면 인간은?
인간의 생성 원리도 같다.
바닷물 속에는 유기물질이 있는데,
이것을 영양분으로, 여러가지 씨앗과 같은 생물체들이 있다.
단세포 동물류, 그것들이 바닷속의 유기물질과 공기를 합성하면서
번개가 충격을 줬을때 다세포 동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면, 바닷물 속에 단세포 동물은 어디서 왔는가?
흙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