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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유소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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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안하는 업종은 없는 것 같다..^^

삼성주유소 등장한다… 정유업계 "긴장"

조선비즈| 기사입력 2012-04-19 11:47 | 최종수정 2012-04-19 16:51 기사원문

‘휘발유 시장에 삼성 發 태풍’

그동안 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휘발유 수출만 해왔던 삼성토탈이 국내 휘발유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정유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정부를 등에 업은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새로 진입할 경우 기존 4개사 과점 체제였던 정유 시장에 경쟁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삼성토탈 휘발유 사업, 태풍인가 미풍인가

현재 일본에 매월 3.7만 배럴의 휘발유를 수출 중인 삼성토탈은 내달부터 월 8.8만 배럴을 추가 생산할 계획이며 알뜰 주유소를 중심으로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석유공사와 물량·가격조건 등을 협의중이다. 6월 중 국내 유통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부는 삼성토탈의 진입으로 SK에너지·GS칼텍스·현대오일뱅크·S-OiL 등 정유 4사의 과점구조가 깨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삼성토탈이 영업망을 갖추고 폴 주유소 시장에 뛰어들 계획은 없어 효과가 미미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전체 주유소 개수는 1만3000개 수준이지만 삼성토탈의 공급망인 알뜰주유소는 110개 정도에 불과한 탓이다.

삼성토탈 관계자는 “정유업에 본격 뛰어든다기 보다는 정부 요청으로 알뜰주유소 공급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폴 주유소 시장에 진출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관세 3% 면제 삼성토탈, 가격 경쟁력도 있어

일각에서는 삼성토탈이 정유 4사와 달리 원유수입에 따른 관세 3%를 내지 않는 등 특혜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정유 업계 관계자는 “해외에서 원유를 사다가 정제해서 파는 기존 주유사들은 원유 수입시 3%의 관세를 내고 있지만, 삼성토탈은 해외에서 원유 대신 납사(나프타, 원유의 분해산물)를 들여오면서 관세를 전혀 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토탈은 휘발유를 100% 수출하기 때문에 관세 없이 이뤄지는 게 수용됐는데, 이제 국내에 뛰어든다면 차별적인 특혜를 받는 부분에 대해 검토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시장상황에 따라 삼성토탈이 국내 폴 주유소 시장에 들어올 가능성도 완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정유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 알뜰주유소 휘발유값 최대 80원까지 인하 기대

한편 석유공사에 따르면 국내 알뜰주유소는 전국에 110개(NH 알뜰주유소 제외)가 운영되고 있으며, GS칼텍스·현대오일뱅크가 휘발유를 공급하고 있다.

정부는 ▲삼성토탈의 신규 진입과 함께 ▲석유공사의 월말 현물구매 물량 확대(현재 20%에서 50%로 확대, 4월 말) ▲석유공사와 정유사(GS 및 현대)간 공급가격 사후 보정 추진(4월 말) ▲해외 석유제품 직수입 등이 이뤄지면, 알뜰주유소 공급가가 현재보다 리터당 30~40원 정도 추가 인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인근주유소 대비 리터당 40원 정도 저렴한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도 최대 `80원` 정도 싸진다고 설명했다.

[안석현 기자 ahngij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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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 ガソリンスタンド事業進出!

三星のしない業種はないようだ..^^

三星ガソリンスタンド登場する… 精油業界 ¥"緊張¥"

朝鮮ビーズ| 記事入力 2012-04-19 11:47 | 最終修正 2012-04-19 16:51 記事原文
src=http://imgnews.naver.com/image/366/2012/04/19/2012041901028_0_0_20120419165115.jpg
‘ガソリン市場に三星 発 台風’

その間日本・シンガポールなどアジア地域にガソリン輸出だけして来た三星トータルが国内ガソリン市場進出を宣言しながら精油業界がざわめいている. 政府を背に負った新規事業者が市場に新たに進入する場合既存 4社寡占体制だった精油市場に競争が深くな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 三星トータルガソリン事業, 台風か微風か

現在日本に毎月 3.7万バレルのガソリンを輸出中の三星トータルは来月から月 8.8万バレルを追加生産する計画で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を中心に供給を推進する計画だ. 現在石油公社と物量・価格組でもなどを協議中だ. 6月の中で国内流通を始める計画だ.

政府は三星トータルの進入で SKエネルギー・GSカルテックス・現代オイルバンク・S-OiL など精油 4社の寡占構造が割れることで期待した. しかし三星トータルが営業網を取り揃えてポールガソリンスタンド市場に跳びこむ計画はなくて效果が些細なことと言う(のは)見込みも出る. 全体ガソリンスタンド改修は 1万3000個水準だが三星トータルの供給網である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は 110個位に過ぎないのせいだ.

三星トータル関係者は “精油業に本格跳びこむというよりは政府要請で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供給に参加するようになった”と “ポールガソリンスタンド市場に進出する事は絶対ないこと”と言った.

◆ 関税 3% 免除三星トータル, 価格競争力もあって

一刻では三星トータルが精油 4士と違い原油収入による関税 3%を出さないなど特恵所持があると指摘する.

精油業界関係者は “海外で原油を買っている途中精製して売る既存注油社たちは原油収入の時 3%の関税を出しているが, 三星トータルは海外で原油代わりにNaphtha(ナフサ, 原油の分解産物)を持ちこみながら関税を全然出さない”と言った. 彼は “三星トータルはガソリンを 100% 輸出するから関税なしに成り立つのが収容されたが, これから国内に跳びこんだら差別的な特恵を受ける部分に対して検討し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ここに市場状況によって三星トータルが国内ポールガソリンスタンド市場に入って来る可能性も完全排除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精油業界は触覚を逆立てている.

◆政府, 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揮発油値最大 80ウォンまで引下期待

一方石油公社によれば国内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は全国に 110個(NH 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除外)が運営されているし, GSカルテックス・現代オイルバンクがガソリンを供給している.

政府は ▲三星トータルの新規進入とともに ▲石油公社の月末現物購買物量拡大(現在 20%から 50%と拡大, 4月末) ▲石油公社と精油会社(GS 及び現代)の間供給価格死後補正推進(4月末) ▲海外石油製品直輸入などが成り立てば, 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供給価格が現在よりリッター当り 30‾40ウォン位追加引下されることで期待している.

このようになれば現在隣近ガソリンスタンド備えリッター当り 40ウォン位チープな充実ガソリンスタンドのガソリン価格も最大 `80ウォン` 位安くなると説明した.

[案席県記者 ahngij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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