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외교부(외무성)의 대변인은 17일, 오키나와현·센카쿠 제도를 도쿄도가 구매할 것이라는 이시하라 신타로 도지사의 발언에 대해「절대로 수용할 수 없다」라며 대만의 영유권을 재천명 했다. 또한「정치가는 발언에 신중해야 한다. 일방적인 행동으로 우호 관계가 손상 되는 것은 보고 싶지 않다」라는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제 털리는 일만 남았네.
국가도 아니고 중국일부의 도시인데
대만한테 이런 소리를 듣고 그러냐
다시 애기하지만 대만은 나라가 아니야 나라도 아닌곳에
이런 수모를 당하는 일본은 참 그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