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들은 형편이 좋은 자료를 가져오지 말고
통계 방식이 100% 동일한 자료를 가져오세요.
아래 자료는 통계 방식이 한국과 일본이 동일한 자료입니다.
--------------------------------------------
- 일본 후생노동성 매월 근로통계조사 5인 이상 사업장
- 한국 고용노동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 월임금액
통계방식이 100% 동일한 자료다.
이렇게 동일한 자료를 비교해야 정당한
10:1 비율로 비교했을때 임금의 차이는 거의 없지만
물가는 왜구섬이 힘들 것이다
일본
일본 후생노동성 2일, 3월 매월근로통계조사(속보치.종업원 5명 이상 사업장 대상)에 의하면 1인평균 현금급여총액 지난해 같은달 대비 0.4% 감소한 27만4,886엔으로 13개월만에 감소. 지진후 계획정전 영향 산업분야 노동시간 단축 및 도호쿠지역 공장 휴업이 크게 작용
---2011.아사히신문 발췌----
http://logsoku.com/thread/hatsukari.2ch.net/news/1304301996/
한국
2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을 조사한 결과 금융·보험업이 458만4000천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전기·가스업이 422만4000원, 전문과학 373만5000원, 통신업 348만7000원 순이었다.
반면, 월 평균임금 총액이 가장 낮은 업종은 숙박·음식업으로 159만8000원에 불과했다.
전체 근로자의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71만9000원으로 전년 동월(268만4000원)에 비해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경향신문 발췌------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10627134516388&p=segye
고용노동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