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승려들은 고기도 먹고, 결혼도 하고, 그렇습니다...
한반도는 참 재미있는 것이 종교를 너무 좋아해서??인지 나서서 배우는 것이 많은데,(천주교도 학문을 왔다가 자생적으로 조선에서 종교화되었던..) 한국은 "율종"이나 "계율종" 처럼 개인의 계율을 중시하는 소승불교도 발전을 하고, 이 것이 대중화된 대승불교와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한반도에서는 화엄종이 종교의 중관학파와 유식학파의 최종적인 해결로 보는데, 일본에서는 천태학이 오히려 최종적인 해결로 보는 듯....
아마도 화엄종이 신라에 의한 삼국 통치 전후에 이루어져서, 일본까지 전파되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천태종에 의한 화합은 미숙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