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농산물 전도사 급성 백혈병으로 활동중단
후지TV의 아침 정보 프로그램 「메자마시 테레비」의 오오츠카 노리카즈 캐스터(63)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게 되었다.
방송국에 따르면, 오오츠카 캐스터는 2 일부터 프로그램을 휴양하고 현재 도내의 병원에 입원 중.
앞으로는 항암제를 사용한 화학 요법을 받는다고한다
오오츠카는 방송국 캐스터로 후쿠시마 농산물의 안전을 홍보 & 시식을 했었다
http://sankei.jp.msn.com/life/news/111106/trd11110623240015-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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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은 glivec 무료 제공의 나라이지만
(국가보험지원 95% + 회사지원 5% = 100% 지원 = 무료)
사설보험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국가차원에서 100% 무료지원
한국에서 백혈병 환자는 무료 치료하지만
왜구섬에서는 약값을 지불하지 못하면 실질적 자살밖에는 방법이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