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의 토론입니다 (웃음의 나라)kk
17:10
우선은, 누군가 어딘가에서 어떠한 형태로 돈을 빌리고 있는지,(주로)
채권을 지금 누군가가 어떤 형태로 소유하고 있는지 조사하고 말해주지 그래.
정부나 미디어에 속지 말고.
12:02
매초마다 <빌리는 돈>이 늘어나고 있군요~
13:09
나라에서 국채를 발행하여 기업의 돈과 교환하고 있어.
기업이 자산을 갖고 있는 한,(국채에 대한 신용이 없어지지 않는한) 괜찮아.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 나라를 신용하지 않을 수 없잖아.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을 해외에서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지만..
13:22
자국민에 한정해서 국채 보유세를 걷는거야.
20:13
어쨌건 기업들을 전부 쓰러뜨릴 생각이니까 문제 없어.
10배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빚을 1/10으로 줄일 생각인거야.
22:19
10배의 인플레이션이면,
20만을 받는 셀러리맨이 2만을 받게 되는거네요..
갑자기 가난뱅이가 되버린다.
22:23
re : 아니.
금료도 10배가 될꺼야.
다만 저금의 가치가 실질적으로는 1/10이 되어버릴뿐.
22:26
머지않아 엔이 폭락해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아무 문제도 안생겨.
가난한 사람은 많이 죽겠지만,
뭐 어때.
22:27
re : 나..
가난한데.
22:27
아름다운 나라다.
22:29
아니, 급료는 그렇게 오르지 않아.
왜냐하면 시장가격이 10배가 되면 물건을 쉽게 살 수 없기 때문에,
벌이는 그렇게 오르지 않아.
급료는 거의 비슷하겠지만,
물건에 따라서는 거의 팔 수 없을 지경까지 될 수도 있어서,
급료같은 것을 못 줄 가능성도 있다.
22:35
나라의 빚은 더이상 돌려줄 수 없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다음은 어떻게 그걸 없애버릴까의 문제밖에 없다.
1. 인플레이션을 일으켜 나라의 빚을 감소시킨다.
2. 덕정령
3. 초대형 증세
이중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다.
22:39
모두 힘을 모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22:46
re : 무리입니다.
나라의 실수입은 50조 이하입니다.
어떻게 1000조에 가까운 빚을 갚을수 있겠습니까.
22:48
나라의 방침에는 나라의 빚은 국민이 부담한다고 되어있다 !
22:57
re : 그 말 그대로.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나라는 국채를 싸그리 폐기시키고,
거기다 전쟁 병기를 만들고 있던 회사 수입의 100퍼센트를
특별세로 부과해서 파산시켜버렸다.
이번에도 같을 것이다.
22:48
모두 위조지폐를 만들어 나라를 살립시다!
22:51
연수입 50만엔의 프리타가 1000만이나 빚이 있다는 건가..
믿을 수 없다..
공무원의 급료는 어디에서 나오고 있어?
게다가 보너스도 몇개월치나 나오고있고,
퇴직금도 대단한데.
22:58
그렇다는 것은,
내 실제 빚은 1250만엔인거냐!
23:02
일본의 국고는 이렇게 빚 투성이인데도 국채가 폭락하지 않는 이유는,
만약의 경우가 되면, 나라가 국민의 저금을 모두 가로채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23:11
re : 그러면 보상되는 국채를 구입해 둬야 할까?
23:11
re re : 그 수가 있었구나!
모두 국채를 사서 나라를 살려야 하지 않겠어?
모두!
힘을 다 모으자고!
23:03
갓난아이도, 노인도 그 빚쟁이 대열에 합류해있어.
23:07
인플레이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이 쓰레드에 있는 놈들 중에 저금이 가득한 놈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으면 빨리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바꿔.
십중팔구 예금이 봉쇄되거든.
23:18
국채는 사지 않는 것이 좋아.
나라의 빚 총액이, 국민의 총자산 - 국민의 빚의 액수를 넘으면 국채는 위험하거든.
국민의 총자산이 1400조, 국민의 빚 400조로
실제 국민의 총자산 1000조가 되기때문에
국채가 이것을 훨씬 넘고 있어.
23:21
늬들은 쓸모없는 생각하지 않아도 돼.
일본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안심해도 좋아.
23:22
안심해도 좋아!
정말로, 거짓말하는 건 그만둬!
23:27
re : 불필요한 불안이 아닐껄.
사실인 것이 틀림없어.
23:28
re re : 100년후에 말이지(웃음)
23:29
re re re : 10년 이내다.
23:34
지금부터 10년이내라면,
소비새 10%로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겠는걸.
노인 의료비의 증가와 연금의 대량 지급이 시작되면,
소비세 28%정도로 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아?
23:35
re : 증세는 뭐 정해진 것이긴 하지만,
대단한 것은 없어요.
23:37
re re : 노령 인구는 20년후에 35%에 이릅니다.
국민 부담율은 50%가 되고 말죠.
즉, 30만엔의 급료를 받으면,
실수령액은 15만엔이 되는겁니다.
00:32
소자녀화로 육아의 지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어디선가 밸런스가 잡히겠죠.
09:40
경험이 없는건지..
성인이 될때까지 몇천만엔이나 나간다고.
09:44
현재 일본의 빚은 1094조엔이군요.
리얼타임 재정적자 카운터
http://ueno.cool.ne.jp/ga***en/network/***.html (2007년)
확인해본 결과 1초마다 2억엔씩 카운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09:45
829조엔이 아니었어(웃음)
19:02
도대체 누가 이렇게 세금을 쓰고 있는거지?
19:06
고소득층의 주민, 정치가, 공무원 등.
빈곤층은 그 흐름을 읽을 수도 없이 착취되는 존재다.
국채의 발행액이 세수입을 웃돌 전망
소스:NHK뉴스 http://www3.nhk.or.jp/news/k10014112811000.html 원숭이들 토론 kk (화) 09:21:53 ID:3CjTl/O3 이제(벌써) 일본 종료다 일하면 패배다(화) 09:26:01 ID:BEu4+3Nm
세수입의 8할은, 공무원의 인건비로 사라지는 w
(화) 09:26:08 ID:TiVNa1mW
적자국채는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지 않습니까(화) 09:26:22 ID:THXd6rrV
전후의 불탄 들판과 동레벨이 되어.(화) 09:40:24 ID:SpAueAzL
일본인이 맡고 있기 때문에 안전이라든지 우기고 있는 놈 아직∼?(화) 09:43:37 ID:ex+TEMEk
내국채이니까 괜찮다라든가 말하는 녀석은 미치광이 인정합니다(화) 09:46:21 ID:LitAOBma
내국채 전제라면 예저금의 범위에서 밖에 소화 할 수 없지 않은가(화) 09:47:56 ID:ywKnPDE4
전후의 혼란기 같은 수준(화) 09:53:28 ID:LitAOBma
연금에 과세하자구.(화) 10:03:59 ID:DUNGQU0u
75세 이상 노인의 예금에 소비 기한 붙여라w(화) 10:30:08 ID:U/MeI95S
일하면 패배다어떻게든 해 생활보호 받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부탁해 볼까
노동은 바보라고 하는 사회
일해도 생활보호 이하라고 하는 사회에서 누가 일할까
(화) 10:45:40 ID:ZMLwsATO
재정이 파탄하면 공무원 대숙정이 시작할 것 같다(화) 11:28:03 ID:pNywOC9X
드디어 디폴트인가··········여러분은 해외 자산이나 돈이라든지 구입하고 있어?
(화) 11:29:37 ID:HMAyi0yt
마지막의 시작아르헨티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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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11:30:31 ID:FmVW4n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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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15:56:29 ID:pNywOC9X
공무원 먼지떨이도 좋지만,문제는 그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레벨.
일본의 정치가, 매스컴이나 대다수의 국민은 공무원 개혁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