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전 스승에게 일본 유망주를 보냈다? w
결국 한국인이 했던것처럼 똑같이 교육받고 싶었어?
현재 소치올림과 평창올림픽을 대비한 일본 최고 유망주 하뉴 유즈루(17세)를 일본연맹이 오서에게 코치를 맡김으로 캐나다로 보낸다는 기사.
일본기사 " 김연아스승 브라이언오서 일본선수 코치맡아"
12/04/25 17:45
피겨 스케이트 세계 선수권 남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하뉴 유즈루(羽生結弦, 17, 미야기 도호쿠고=宮城 東北高) 선수가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의 스승 브라이언 오서(50) 전 코치의 제자가 됐다. 일본스케이트연맹의 이토 히데히토(伊藤秀仁) 피겨위원장이 25일, 밝혔다.
앞으로 오서 코치의 거점인 캐나다 토론토를 중심으로 훈련을 받는다. 이토 위원장에 따르면 하뉴 선수는 “해외에서 더 실력을 쌓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뉴 선수는 오랫동안 지도를 받아 온 아베 나나미(阿部奈々美) 코치 곁을 떠나게 됐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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