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로기구, 日의 "일본해" 단독 표기안, 日 1표뿐 부결
「일본해」단독 표기안, 찬성은 일본의 1표만으로 부결. 나머지 77개국은 반대·기권. IHO 총회
이 정도면 한국 외교의 승리라고 말할 수 있다. 비록 동해 표기 倂記는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열도 단독 표기가 부당한 사실을 국제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었다. 한국 민간 단체와 외교부의 훌륭한 성과이다. 열도가 한국을 무시하고 예전처럼 자기 마음대로 국제 여론을 조작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 시켜 준 쾌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