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본해로 명칭이 바뀌어도 한국의 해역이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이 명칭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측으로는 북한과의 전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동시에 집단의 결속을 높이기 위해서 라고 보이고 기존의 민족교육으로 고조된 단결 의식이 해체되어 내부갈등을 일으켜 정치적 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독도의 경우와 비슷하여 한국이 태평양 전쟁의 전승국으로서 SF조약에 참가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전승의 증거로 「독도」「일본해」를 주장하고 그것은 실제로는 편승의 조건이 되었다고 보인다.
이런 편승논리에 따른 정치적인 사상유도를 미국은 적극적으로 상관하지 않았고 그 묵인이 한국의 작위적인 역활 해석을 부른다.
현재 아직도 전쟁중인 한국에게 있어서 미국의 간섭이 있어야 한다. 만약 일본해나 독도의 문제를 정부가 상식적으로 대응한다면 북한에 동조하는 민족주의 세력들에 의해서 반정부와 反아메리카 운동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
이 경우 가장 적절한 조치는 일본과의 내담을 통해서 문제의 보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