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스라엘은 이번 행사에 일본 인사는 한 명도 초청하지 않았다. 우연일 수도 있겠으나, 이스라엘 최대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는 왜 일본을 초청 대상에서 제외시켰는지를 다음날 정치면 사설 옆에 실어 그 관심이 증폭되었다.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시각은 곧 전 세계 외신에 또 다른 뉴스거리가 되었고, 왜 유엔의 주요 국가들과 세계의 귀빈들이 참석한 행사에 일본이 제외되었는가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때가 마침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최근 친히 이스라엘 수상과 팔레스타인 수반을 일본으로 초청해 두 나라의 평화 진전에 기여하고자 한 외교 노력이 진행 중이다.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위한 포석의 일환으로 외교 강국 이미지를 조성하려는 노력에서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외교문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분쟁이다. 외교 강국으로 부상하려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안에 어떠한 경로로든 참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유엔 주요 국가들이 다 참석한 이 행사에 일본이 아예 초청조차 받지 못한 것이다.
일, 유대인 학살에 원폭 피해 편승 시도
이 외교적 소외는 일본의 외교뿐만 아니라 그들의 왜곡된 역사의식이 세계 외교무대에서 철퇴를 맞은 것이다. 일본은 이번 유대인학살박물관 개원에 즈음해 자신의 역사를 이 유대인학살박물관 개원에 편승하려 시도했다고 한다.
올해는 2차 대전 60주년을 맞이한 해로, 독일 나치 치하에서 유대인의 학살 및 핍박에 종지부를 찍는 해로 박물관 개관 시기를 맞추었다.
일본은 자신들 역시 원폭 피해 60주년을 맞는 해로 두 사건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게 박물관을 함께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즉, 유대인의 희생을 성공적으로 부각시킨 대표적인 상징인 유대인학살박물관을 일본의 원폭피해를 알리는 장소로 쓸 수 있도록 요구해 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일언지하에 거절했고, 공교롭게도 이번 행사에 일본측 인사는 한 명도 초청하지 않았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피해를 유대인 학살과 비교하려 하였다는 것 자체가 분노를 살 일이었다.
즉, 일본이 2차대전을 일으킨 전범 국가로 사죄와 용서를 구할 처지에 있으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의 원폭 피해를 의도적으로 부각시켜 마치 자신들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인 양 국제 사회에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속셈이었던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반유대주의 측에게 유대인학살이 과대 포장되었다는 끊임없는 의혹에 시달려온 유대인들에는 더한 모독이었다.
이스라엘, 일본 인사 초청 안해!
일본의 외교뿐만 아니라 그들의 왜곡된 역사의식이 세계 외교무대에서 철퇴를 맞은 것이다.
일본은 이번 유대인학살박물관 개원에 즈음해 자신의 역사를 이 유대인학살박물관 개원에 편승하려 시도했다고 한다.
일본은 자신들 역시 원폭 피해 60주년을 맞는 해로 두
사건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게 박물관을 함께 공
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아시아의 나치 일본 가해자 = 유럽 유대인의 나치피해자?

이스라엘 정부는 일언지하에 거절했고, 공교롭게도 이번 행사에 일본측 인사는 한 명도 초청하지 않았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피해를 유대인 학살과 비교하려 하였다는 것 자체가 분노를 살 일이었다.
즉, 일본이 2차대전을 일으킨 전범 국가로 사죄와 용서를 구할 처지에 있으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의 원폭 피해를 의도적으로 부각시켜 마치 자신들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인 양 국제 사회에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속셈이었던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반유대주의 측에게 유대인학살이 과대 포장되었다는 끊임없는 의혹에 시달려온 유대인들에는 더한 모독이었다.
(2).gif)
30억 아시아 인들을 살린 원자복탄"
어디서 피해자인척해? wwwwwwwwwwwwwwwww
일본은 아시아의나치국가다.
독일은 반성과 사과 배상을 하고 ...지금도 또 반성사과를 하지만..
일본은 가해자가 피해자인척하고, 반성은 커녕 역사왜곡과 영토침탈을 하고있다..
독일의 나치는 소멸이 되었지만..
1억 일본인들 모두가 나치라고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