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힙합 뮤지션 에미넴의 첫 내한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다.
에미넴은 19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7 EMINEM"이라는 제목으로 첫 내한 공연을 갖고 있다.
특히 오늘 공연에서 에미넴은 한국 관객들의 열정적인 반응과 일명 "떼창"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오늘 공연 도중 "코리아, 날 떠나고 싶지 않게 하는군요"라며 머리위로 하트를 그린 사실이 SNS에 공개되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앞서 16일과 17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공연에서 일본 관객들의 썰렁한 반응이 알려진 것과 대조를 이룬다. "일본 관객들이 조용하자 에미넴이 "제발 너희 자신을 위해서라도 소리를 지르라"고 고함을 질렀다고,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늘 공연에는 많은 연예인들도 참석했다. 정우성, 이희준, 안선영 등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출처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057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