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 섬나라는 추장 이야기만 나오면 소리를 높인다.
노벨상수상자 오에 겐자부로가 본인은 일왕제를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개인적인 의사를 밝혔음에도
미개 일본인들이 오히려 그를 욕했다. 개인의 자유가 묵살되는 순간이다. 거기다, 그의 아들이 장애인이라고 욕했다고한다.
왜나라의 이런 행동은 아마, 다른 나라,,전 세계인들에게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을 것이다.
꼭두각시 보스를 만들어 놓고 권한은 주지 않고 상징만 부여한 변태 왜인들
이번 독도문제도 왜왕이 앞서 사과하는 것이 지당한 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일본의 "자존심"을 건드렸다느니 난리다 이런 미개국이 옆나라에 산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