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제2외국어를 필수적으로 배운다.
비율을 얘기하면 일본어 55% 중국어 35% 기타 나머지 아랍어,독일어 ...5% 정도?
나는 한자와 문법이 완전 다른 중국어가 싫었기 때문에 일본어를 배웠다w
히라가나는 외우기 쉬웠지만w
카타카나는 어려웠다w너무 비슷한 문자가 많아서 외우기 힘들어서 포기했다w
솔직히 100개의 비슷하게 생긴 문자를 어떻게 외울수있는지 신기하다w
시험은 주로 70점 이상
하지만 대부분 그 정도의 점수는 받는다
시험에 주로 히라가라만 나왔고
문법도 한국어와 완전 비슷 발음도 비슷해서
어느정도 해석이 가능했기때문이다
근데 졸업하니깐 일본어가 기억이 안난다
히라가나 조차 기억이 안난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