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뜻과 맞지 않으면 독일도 적, 영국도 적, 스위스도 적, 심지어는 유럽 전체를 매도하는 미치광이 한국인들도 많이 보았다. 결국 상대가 일본이라든지 관계 없이 자신들의 비정상적인 극우 민족주의를 전세계에 자랑하고 다녔다.
여기 극우 파시즘 국빠 한국인들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스스로 느낀점이 없는지? ㅋㅋㅋ
그리고 이명박의 천황관련 망언은 한국인들의 본심을 나타낸 좋은 본보기다.
이미 일본은 충분한 전후 처리를 했지만 한국만 진심어린 사죄와 보상이 부족하다면 발광중.
본심은 자신들의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웃나라 일본의 상징에 굴욕을 주려는 의도일뿐.
돈은 돈대로 계속 뜯어갈 생각이고.
한국인들이 "일왕"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것도 그와 같은 맥락.
조상 대대로 중국의 속국에다가 대국들의 정세에 이리저리 휘둘러져 기생충처럼 들러붙은 한국인들의 열등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 어차피 유럽권이라든지 심지어는 중국에서조차 천황이라 불러주기 때문에 한국인들의 발작은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이명박의 천황관련 망언은 안보불감증에 걸리고 한국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어리석은 일본인들에게 상당한 깨달음을 주었다. 분쟁이야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가라앉거나 해결되겠지만 일본 국민들에게 한국이라는 미치광이 파시스트 국가의 존재를 깨닫게 하는것은 무엇보다 일본의 입장에서 소중한 소득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