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한국은 위안부에 대해 관심조차 없었고 문제의식이 없었는데
吉田淸治라는 사람이 책을 팔기위해 위안부에 대해 썻고 -> 이 사람은 나중에 그것이 fiction이 였다고 밝힌다.
이것이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의도적인 정치화가 된것같습니다
즉, 위안부를 모르던 정치인들과 사회운동가들이 자신의 인기를 위해 철저히 사용한것이라고 생각
전혀 사실에 대해 연구하지않고 신빙성이 떨어지는 증언에 의존하며
이것이 잘못됫다고 지적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죄인으로 취급받습니다
올리는 사진은 한국에서의 위안부연구 논문들. 1997년 이전에 위안부에 대한 논문이 전혀 없었던
지금도 이명박의 경우와 같이 반일의 주제는 자신의 인기를 위한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