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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마에 눌러 앉고 있는 일자체가 위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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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마의 대통령 직필비, 토대 부분 철거에 무허가 설치가 판명

사진:타케시마에확대

타케시마에 지어진 이명박 대통령 직필의 비(중앙).

원형의 토대 부분은 건조 허가를 받지 않았던 것이 발각되어,

철거되게 된=경상북도 제공

 일한이 영유권을 싸우고 있는 타케시마(한국명·독도〈트크트〉) 에 지어진 이명박(이·몰바크) 대통령 직필의 비석의 토대가, 한국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건조물이었던 것이 밝혀져, 비의 주위의 토대 부분만큼이 철거되게 되었다.

 비는, 현지의 경상북도가 정부의 허가를 얻어 설치해, 이 대통령의 직필의 한글로 「독도」 「대한민국」등과 새겨져 19일에 제막되었다.

 비는 국기게양대등이 있는 큰 원형의 토대의 일각에 지어졌지만, 작년 8월에 토대를 만들었을 때, 타케시마에서의 건설에 필요한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지 않았던 것이 발각.길등이 관계 기관이라고 협의해, 「위법」인 토대 부분은 일단 철거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한다.

http://www.asahi.com/international/update/0822/TKY201208220802.html

  성 노예상도 무허가

  마음대로 눌러 앉고 있다

  계획성이라든지 전혀 없는 토인이나

원문보기

竹島に居座ってること自体が違法だが

竹島の大統領直筆碑、土台部分撤去へ 無許可設置が判明

写真:竹島に建てられた李明博大統領直筆の碑(中央)。円形の土台部分は建造許可を受けていなかったことが発覚し、撤去されることになった=慶尚北道提供拡大

竹島に建てられた李明博大統領直筆の碑(中央)。

円形の土台部分は建造許可を受けていなかったことが発覚し、

撤去されることになった=慶尚北道提供

 日韓が領有権を争っている竹島(韓国名・独島〈トクト〉)に建てられた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直筆の石碑の土台が、韓国政府の許可を受けていない建造物だったことが分かり、碑の周りの土台部分だけが撤去されることになった。

 碑は、地元の慶尚北道が政府の許可を得て設置し、李大統領の直筆のハングルで「独島」「大韓民国」などと刻まれ、19日に除幕された。

 碑は国旗掲揚台などがある大きな円形の土台の一角に建てられたが、昨年8月に土台を造った際、竹島での建設に必要な文化財庁の許可を受けていなかったことが発覚。道などが関係機関と協議し、「違法」な土台部分はいったん撤去せざるを得ないとの結論に達したという。

http://www.asahi.com/international/update/0822/TKY201208220802.html

  性奴隷像も無許可

  勝手に居座ってる

  計画性とかまったくない土人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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