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학생 54% “우리나라 적국은 일본”

조회수 : 611
JA 255 Member_52549 2,811,753
대학생 절반 이상은 우리나라 최대 적국이 일본이라고 생각했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포털 알바몬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대학생 718명에게 <우리나라 적국>을 주제로 설문했다. 응답자의 91.8%는 우리나라에 적국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생각한 적국은 일본이 54.3%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북한 21.4% ▲중국 12.9% ▲미국 5.9% ▲러시아 0.8% ▲오스트리아 0.8% 등의 순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의 경우 일본 38.7, 북한 31.5%로 1위와 2위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지만 여학생의 경우 일본을 꼽은 응답이 66.8%로 압도적이었다. 

한편 우리나라에 우방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70.5%였다. 이들이 꼽은 우방은 미국이 68.4%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터키 19.4%, 북한 3.0%, 일본 2.6%, 중국 1.4% 등이었다.

알바몬 관계자는 “조사 시점이 광복절 직전인데다 최근 일본의 독도 망언,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반복되는 일본의 망언들로 인한 반일 감정이 반영된 게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大学生 54% “我が国の敵国は日本”

大学生半分以上は我が国の最大敵国が日本だと思った

バイト求人求職ポータルアルバモンは去る 1日から 14日まで大学生 718人に <我が国の敵国>を主題にアンケートした. 応答者の 91.8%は我が国に敵国があると答えた.


これらの思った敵国は日本が 54.3%で一番多かった. 引き継いで ▲北朝鮮 21.4% ▲中国 12.9% ▲アメリカ 5.9% ▲ロシア 0.8% ▲オーストリア 0.8% などの順序だった.

性別で見れば, 男子学生の場合日本 38.7, 北朝鮮 31.5%で 1位と 2位の差が大きく出なかったが 女学生の場合日本を指折った回答が 66.8%で圧倒的だった. 

一方我が国に友邦があると思うという回答は 70.5%だった. これらの指折った友邦はアメリカが 68.4%で一番多かった. 引き継いでトルコ 19.4%, 北朝鮮 3.0%, 日本 2.6%, 中国 1.4% などだった.

アルバモン関係者は “調査時点が光復節直前のうえ最近日本の独島妄言, 日本軍慰安婦問題など繰り返される日本の妄言たちによる反日感情が反映されたのではないか思われる”と言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