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관련자 명단 당사자들
명성황후 - 조선 국왕 고종의 왕후, 피살자
홍계훈 - 명성황후의 측근, 근위대 장수, 일본 낭인의 총격에 사살됨
이경직 - 궁내부 대신, 히라야마 이와히코의 칼에 맞아 죽음
스기무라 후카시(杉村 濬) - 낭인 지도자
오카모토 류노스케(岡本 柳之助) - 일본군 육군 소좌, 궁내부 및 군부 고문관
호리구치 구마이치(堀口 九萬一) - 일본인 영사관보, 낭인들의 길 안내인
구스노세 유키히코(楠瀨 幸彦) - 주조선 공사관 무관, 일본육군 포병 중좌
오기하라 히데지로(荻原 秀次郎) - 영사관 순사들을 지휘
이노우에 가오루 - 일본인 낭인 지휘자
미우라 고로 - 일본인 낭인 지휘자 사건 가담자들아다치 겐조 - 일본 낭인의 길안내인의 한사람, 일
본인 신문인(新聞人), 한성신보 사장
히라야마 이와히코(平山岩彦) - 재조선 취재기자, 낭인에 가담하여 내부대신 이경직 살해에 주동적 역할
간접 당사자
이범진 - 사건을 고종 황제에 알림
세레딘 사바틴(러시아어: Середин-Cабатин, 사파진(士巴津), 흔히 사바틴) - 러시아인 건축기사, 현장 목격자
다이(W. M. Dye) - 미국인, 조선인 근위대 교관, 현장 목격자
이름 미상의 프랑스인 외교관 - 현장 목격자
고종 - 명성황후의 남편
황태자 척 - 명성황후의 아들
흥친왕 - 흥선대원군의 장자이며 조선인 협력자 이준용의 아버지
윤치호 - 첩보를 입수, 사건을 예견한 인물
김홍집 - 사건 직후 새 내각을 주도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