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고인돌 50,000 여개 중에 30,000개는 한국에 있습니다
프랑스 까르냑에는 4km 걸친 3천여개의 거석이 있는데 고인돌은 달랑 1개에 불과하다
가장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이다 프랑스의 위대한 조상의 유적이라며 자랑스러워 한다.
그럼 한국은
고고학자 사라 넬슨(미국 덴버대 인류학과 교수) Sarah M. Nelson은
한반도에 10만기가 넘는 고인돌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금은 전세계에 50,000여기가 남아 있다 한국은 80,000만개가 존재했지만 현재
전국적으로 약 30,000기에 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고
그중 세계유산으로 등록 그 규모나 크기가 세계 최대로 그리고 유네스코 최초로 등록된
(2000년도)된 고창·화순·강화고인돌유적(Gochang, Hwasun and Ganghwa Dolmen Sites)은
밀집분포도, 형식의 다양성으로 고인돌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규명하는 중요한 유적이다
남한강 유역의 양수리 고인돌 출토유물을 "방사능 탄소연대측정" 한 결과로는 이 고인돌이
이미 4,000년전에 만들어 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대신리 고인돌에서는 다양한 무덤방과 부장유물이 발견되었는데, 대부분 농경과 관련된 다양한
생활도구들이다.또한 기원전 555년과 770년이라는 절대연대 자료가 측정됐다
일본은 고인돌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