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미트 롬니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2010년에 쓴 자서전 ‘위대한 미국에 사과란 없다(No Apology: The Case for American Greatness)‘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을 지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롬니는 세계 외교사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중국 근현대사를 자세히 서술하며 제 2차 대전 당시 일본의 침략을 언급했다. 그는 “중국 여성들은 일본 군인들에게 성(s.e/x)을 제공하도록 강요당했다”며 “위안부(comfort women)라 지칭되는 강제 착취에 대한 분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또 731부대, 마루타 등으로 알려진 일본의 생화학 실험에 대해 “중국은 (당시 일본군이) 항공기에서 전염병을 퍼뜨리는 벼룩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한다”며 “일본은 경제적, 군사적 힘이 중국 등 인접국을 앞지르면서 우월감에 빠져 제국주의적 야망을 꿈꿨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 미국 역사 교과서에는 그런 사실이 명확하게 나타나있지 않았다”며 “일본의 만행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끔찍했다고 기술돼야 한다”고 밝혔다.
롬니는 중국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그는 “중국은 미국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며 대선 경쟁자인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對)중국 외교가 너무 나약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중국은 환율조작국이며 중국산 제품을 수입할 때 상계관세를 물리는 조치를 취해 중국의 팽창정책을 억제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영토문제와 마찬가지로 일본은 전범 나치국가로써..미국조차에게 비난받는.
민주당 공화당 할거없이 일본의 군국주의 만행은 세계의 비판
아시아 피해국과 세게인들은 일본의 나치즘을 비난한다.
상식적으로 침략을 축복이라고 주장하는 일본..
지구상에 유일하다.
독일과 어찌 이리 다를까?wwwwwwwwww
국민전체가 이런 군국주의자들이다 일본은...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