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제공해주는 자료만을 믿으면 안된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분명 [날씨가 맑은날에는 가희 보인다. 왕래가 가능하다]의 내용만을 기록했는데, 어떻게 해석하면 [모래사장,나무가 관측가능한가]의 내용이 해석돼?www
于山武陵二島 在縣正東海中 二島相去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稱于山國 一云鬱陵島
여기서 모래사장이야기가 나오고있어?wwww
그리고 흥분해서 [바보]만 외치지말고 논리적으로 나를 설득시켜라www
너희가 흥분한 모습이 내모습에는 비웃음거리로만 보인다.wwwwwwww
KONO BAKA 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