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보면 아는...그렇게 일본이 중요하게 등장하는 것은 근대사 이전의 수천년을 통틀어 별로 없는...
어쩌면, 일본은 아시아적인 문화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는...
왜냐하면, 수천년 동안 아시아의 영향을 받은 것은 고작, 한반도에서 젖을 내 주듯이 따로 받은 것 외에는 별로 없는....
일본이 삐걱 거리는 것...그렇게 단편적인 것도 아니고,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해 이상할 정도의 집착을 보이는 것도 이상할 것은 없는...
원래 수천년 동안 그렇게 살아 왔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