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직원 조합,
독도에 대한 일본 영토 주장은 근거가 없다
도쿄 교직원 조합이 올 여름 중학교 교과서 채택을 위한 각 교과서들을 비교 검토한 내부 자료에서 독도(일본명 竹島)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할 역사적 근거가 없다"며 일본 정부의 견해를 부정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교직원노조는 교과서에 기술된 대로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정부의 일방적 견해를 가르치게 되면 학생들에게 "감정적 민족주의"를 심어줄 우려가 있다"고 우려했다.
교직원노조는 또 "게다가 독도 센카쿠(尖閣)제도나 북방 4도서와는 달리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말할 역사적 근거도 없다"고 단정했다.
교직원노조는 일본 교육 재생 기구의 멤버들이 집필한 이쿠호샤(育鵬社)의 역사 교과서에 대해,역사 왜곡과 헌법 적대시의 우려가 있다. 아이들의 손에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교과서 채택 권한은 각 교육위원회에 있지만 일선의 교사들이 각 교과서의 특색 등을 조사한 결과를 참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교직원노조는 이러한 내부 자료를 통해 조합의 뜻을 교과서 채택에 반영시키려 한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4161461
東京의 고직원들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역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냉정하게 사물을 조사하고 판단한다.
비틀어진 국수주의에 세뇌되어 감정적으로 반항하는 또라이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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