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우 위험
후쿠시마를 위시한 도호쿠 남부 지역 간토 북부지역
현재 방사능 수치가 살벌하다. 거기엔 요즘 일본인들도 여행 거의 안한다.안가는 게 좋을듯.
2.약간 위험
도쿄 간토남부지역 도호쿠 북부(아키타 아오모리 모리오카등)
방사능 수치가 유의 단계임 장기간 체류는 위험 잠시 출장으로 간다면 모를까 장기 체류론 좀 위험.
3.안전한 편
주부,간사이,시코쿠,주코쿠 동부,홋카이도
원전 사고 이전보다 방사능 수치가 높기는 하지만 아직은 안전한 편. 장기 체류에도 큰 무리 없음.
4.한국과 방사능 수치가 동일한 곳
큐슈,주코쿠 서부,오키나와
거리가 워낙 멀어 위험 0
다만 음식물은 조심 특히 식당에서 쌀의 원산지를 일본산 이라고만 표시 한 경우 도호쿠 산으로 생각해야 함.
현재 왜구들은 체감을 못하지만
점점 체내에 방사능이 쌓여 수명이 줄어들 것이다
일본 백제 왕족들은 현재 한국산 쌀을 수입해서 먹을지도 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