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원어민 선생님이 우리 학교에 왔을 때.
비난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으로 수 십명의 학생들이 그를 쫓아다녔다.
물론 그가 위트가 있는 선생님이 었는지는 모르지만..
가끔 과거사 문제나 독도 이야기를 꺼내는 학생도 있었지만 그 말을 한 학생은 공기를 읽을 수 없다고 다른 학생들에게 비난 받았다.
북한 공작원과 북한 공작원에 세뇌 당한 몇명을 제외하면 우리는 정말 1년 동안 즐거운 일본어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비록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로 대입하지만 앞으로 10년 안으로 한국은 일본의 최고 우방국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일본인은 비난만 하지 말고 한국인을 계몽 하는데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