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거짓말 발각,
창문 결함에 화재 161건 발생
10일 파워 윈도 스위치 결함에 따른 대규모 리콜을 발표하면서, 이로 인한 사고가 없었다던 도요타 측 설명과 달리 실제 미국에서만 161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11일 미국 고속도로 안전관리국(NHTSA)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도요타 차량의 파워 윈도 스위치 결함과 관련해 총 161건의 화재와 9건의 부상 사례가 보고됐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다.
도요타는 10일 전 세계 743만대 규모의 리콜을 발표하면서 다치가와 조이치 대변인이 "이번 결함으로 인한 사고 보고는 아직 없다"고 설명했었다.
문제가 발생한 파워 윈도 스위치는 생산과정에서 스위치에 기름이 골고루 덮이지 못해 창문을 열고 닫을 때 마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
도요타는 이 결함과 관련해 미국에서 200여 건, 일본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그 이상의 불만 사례가 접수됐지만 대부분 창문을 올리고 내릴 때 끈적끈적한 느낌이나 연기 냄새가 난다는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다.
일본 언론들은 도요타의 초대형 리콜이 경비 절감을 위한 지나친 부품 공용화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을 제기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659729
toyota, 또 사고를 은폐!!
미국에 의해 161건의 화재 사고가 발각!!
일본언론은 이런 사실을 숨기고 있다!!
누가봐도 언론통제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