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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홍보 영상장치, 일본 전범 기업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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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9월20일 대구시 달성군 낙동강 강정보에 한국 고유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표 홍보관인 ‘4대강 대표 문화관’ 개관했다. 하지만 이곳 2층에서 상영되고 있는 동영상 ‘생명의 순환’은 대표적인 일본의 전범기업인 스미토모그룹 NEC사가 제조한  빔 프로젝트 38대를 이용해 360도 대형 써클 형태로 상영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와 얼을 상영하는 대다수 홍보관과 전시장들의 영상장치가 일본의 전범기업들 제품으로 구현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코노미세계>는 대한민국의 한과 얼이 깃들여져 있는 각종 홍보관들이 일본 전범기업들의 제품으로 도배되고 있는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그 대안을 알아봤다. 4대강 홍보관, 일본 전범제품 영상장비로 도배
한국수자원공사가 전국 4대강 사업홍보관을 개관하기 위해 구매한 빔 프로젝트는 총 54대. 이들 제품은 NEC, SANYO, 미쯔비시 등 100%가 일본 전범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으로만 구성되어있다. 여기다 이들 제품들이 구현한 영상은 지오메트리 보정이 안 돼 구현되는 화면은 스크린 사이즈를 넘어서고, 색깔 매칭 보정기능도 없는 프로젝터를 사용, 색상의 균일화도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또한 엣찌 브랜딩 보정을 정교하게 하지 않아 각각의 빔 프로젝트 영상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이와 함께 렌즈 시프트에 조정도 불가능한 장비를 선정, 일부구간에서 영상 이미지가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오는 10월30일까지 추가 작업을 추진하면 모든 문제점을 보완해 완벽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영상 전문가들은 장비사양과 설계에 문제점으로 정상적인 영상을 구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스미토모(NEC)와 같은 전범기업들은 일제 강점시기에 징용, 징병제도, 근로보국대 제도, 근로 동원제도, 여자정신대등을 이용해 ‘모집’이라는 형식을 빌어 일본의 광산이나 토목공사에 집단 동원했었다. 
1945년 8월까지 총 146만명의 한국인 청장년을 징용해, 광산·토목공사·군수공장에 강제적으로 투입하는가 하면 이들에게 임금도 지급하지 않고, 무보수로 지옥 같은 노예노동을 시키기도 했다. 특히 군사기밀에 관한 공사에 투입한 한국인들의 경우, 기밀 유지상 필요하다는 이유로 공사가 끝난 뒤에 징용당한 한국인 노무자들을 집단학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수없이 자행하기도 했다. 
일본 전범기업 제한법안 마련했지만 지난해 9월16일부터 이명수 국회의원 외 17명은 조선인을 강제 동원해 노역이 확인된 일본전범기업을 명단을 발표, 정부부처 및 기관 등에 이들 전범기업 제품 입찰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했다.
또한 미쓰비시, 미쓰이, 스미토모 등 일본 3대 재벌그룹을 비롯한 일본 전범(戰犯) 기업들은 앞으로 우리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입찰에 일절 참여하지 못하도록 WTO 정부조달협정상 개방대상 공공기관이 아닌 7개 중앙부처, 전국 기초 자치단체, 교육청과 초·중고교, 263개 공공기관 등에서 과거사 미 청산 일본 기업에 대한 국가발주 입찰을 제한해 불이익을 주기로 기획재정부와 합의했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는 지금까지 지난 2010년 10월10일 단 한차례 “가능한 국산 제품을 도입하라”는 애매한 취지의 공문을 공공기관 255개 발송했을 뿐 이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소극적 행위로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해양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정부가 운영하는 4대강 문화관은 비롯해 대한민국 얼과 한이 서려 있는 전쟁기념관, 독립기념관, 독도전시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홍보관은 일본 전범기업들의 제품으로 도배되고 있다. 
본지 취재결과 민족의 얼과 상징 그리고 일본의 만행 기록하고 전시하고 홍보하는 영상 설비 중 빔 프로젝트의 도입현황을 조사해보니 대표적인 악질 전범기업인 미쯔비시, 파나소닉, NEC, SANYO, HITACHI, 샤프 제품이 100%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교육청과 초·중고교의 멀티미디어 교실 역시 이들 기업들의 제품이 95%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구매 담당자 전범기업 제품인지도 몰라
문제는 대부분의 국내 공공기관 전시관 및 박물관 홍보 구매담당자들 대부분이 전범기업과 이들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역사 인식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국내의 경우 영상 빔프로젝트를 생산하는 삼성, LG전자, 동원 등 31개 세계적인 빔프로젝트 브랜드가 있지만 외부업체(전범기업 대리점)에 의뢰해 제출된 영상설비 설계내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것도 일본 전범기업들의 제품이 판을 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처럼 국내기업들의 우수한 빔프로젝트 제품에도 불구하고 이를 운영하는 전문 설계자 육성도 초등학생 수준이어서 이들 일본 전범기업들은 이를 악용,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보이지 않는 담합 등으로 국내시장을 교란, 독점시장으로 만들고 있다.
한편 WTO, 미국 FTA 체결 등 글로벌 국제경제시대에서 과거사에 사로잡혀 정부차원에서 제도 및 법을 재정해 일본전범 기업의 국내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고 경제적으로 대단히 비효율 적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약 146만 명을 강제 징용해 지옥 같은 현장에서 참혹한 강제노역을 시킨 일본전범기업들의 제품에 대한 제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상대적으로 국내 기반기술이 취약한 영상산업분야에서 효성ITX(NEC총판), 어울림네트웍스(파나소닉)등과 같은 대기업에서 일본 전범기업들의 완제품을 수입해, 국내 시장에 대량 공급하는 형태의 사업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현재와 같이 시장을 지키지 못할 경우 국내 기업에 기반기술이 축적 및 신제품 개발은 요원한 만큼 보다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오디오비쥬얼설치협회는 영상기술 산업분야가 각각의 제조사에 종속 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10년 전부터 미국, EU, 중국, 인도 등에서 CTS 국제표준 영상음향 기술자격을 육성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적인 IT 선진국인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국제적인 영산산업분야 관리 트랜드를 따라 일본 전범기업들의 안방 시장이 잠식당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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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だいたい広報映像装置, 日本戦犯企業製品..


韓国水資源公社は去る 9月20日大邱市逹城郡洛東江カンジョン補に韓国固有文化を象徴的に見せてくれる代表広報館である ‘4だいたい代表文化館’ 開館した. しかしこちら 2階で上映されている動画 ‘生命の循環’は代表的な 日本の戦犯企業である住友グループ NEC社が製造した  ビームプロジェクト 38台を利用して 360度大型サークル形態で上映されている. 
これだけではない. 大韓民国を代表する文化と精神を上映する大多数広報館と展示場たちの映像装置が日本の戦犯企業製品に具現されていてこれに対する対策用意が至急だという指摘だ. 
<エコノミー世界>は大韓民国の漢果精神が宿られている各種広報館たちが日本戦犯企業たちの製品に壁貼りされている現実と問題点, そしてその代案を調べた. 4だいたい広報館, 日本戦犯製品映像装備で壁貼り
韓国水資源公社が 全国 4だいたい事業広報館を開館するために購買したビームプロジェクトは総 54台. これら製品は NEC, SANYO, 三菱など 100%が日本戦犯企業たちが生産した製品だけで構成になっている. ここにこれら製品たちの具現した映像はジオメトリー補正がならなく具現される画面はスクリーンサイズを越して, 色マッチング補正機能もないプロジエクターを使用, 色相の均一化も落ちるという指摘だ. 
もエッチブレンディング補正を精巧にさせなくてそれぞれのビームプロジェクト映像が調和を成すことができない. これと共にレンズシフトに調整も不可能な装備を選定, 一部区間で映像イメージが歪曲される現象が発生して ある.
これに対して韓国水資源公社関係者は “来る 10月30日まで追加作業を推進すればすべての問題点を補って完璧な映像を具現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するが 映像専門家たちは装備遠慮と設計に問題点で正常な映像を具現することは現実的に難しいと指摘した. 
一方 住友(NEC)のような戦犯企業たちは日帝強点時期に徴用, 徴兵制度, 勤労保国隊制度, 勤労動員制も, 女従軍慰安婦等を利用して ‘募集’という形式を祈って日本の鉱山や土木工事に集団動員した. 
1945年 8月まで総 146万名の韓国人青壮年を徴用して, 鉱山・土木工事・軍需工場に強制的に投入するうえ人々に賃金も支給しないで, 無報酬で地獄みたいな奴隷労動をさせたりした. 特に 軍事機密に関する工事に投入した韓国人たちの場合, 機密維持上必要だという理由で工事が終わった後に徴用された韓国人労務者たちを集団虐殺する天人共怒する蛮行を数えきれなくほしいままにしたりした. 
日本戦犯企業制限法案用意したが 去年 9月16日から李ミョンス国会議員外 17人は朝鮮人を強制動員して労役が確認された日本戦犯企業を名簿を発表, 政府部処及び機関などにこれら戦犯企業製品入札を制限する法案を推進した.
も 三菱, 三井, 住友など日本 3当てて財閥グループを含めた日本戦犯(戦犯) 企業らはこれから我が政府部処と公共機関の入札に一切参加す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 WTO 政府調逹協定上開放対象公共機関ではない 7個中央部処, 全国基礎自治団体, 教育庁と超・中高校, 263個公共機関などですぎ去った事米清算日本企業に対する国家発注入札を制限して不利益を与えることに企画財政部と合意した.
しかし企画財政部は今まで去る 2010年 10月10日ただ一度 “可能な国産製品を取り入れなさい”は曖昧な主旨の公文書を公共機関 255個発送しただけこれに対する積極的な行動に出ていない.
が同じ消極的行為で国防省, 文化体育館鉱夫, 国土海洋部, 韓国水資源公社など政府が運営する 4だいたい文化館は含めて大韓民国精神と限りが立ちこめている戦争記念館, 独立記念館, 独島展示館, 国立中央博物観などの広報館は日本戦犯企業たちの製品に壁貼りされている. 
見てから取材結果民族の精神と象徴そして日本の蛮行記録して展示して広報する映像設備の中で借りプロジェクトの導入現況を調査して見たら代表的な悪質戦犯企業である三菱, パナソニック, NEC, SANYO, HITACHI, シャープ製品が 100%を占めていたし, 教育庁と超・中高校のマルチメディア教室やはりこれら企業らの製品が 95%を占有していることで確認された.
政府購買担当者戦犯企業製品かも知れなくて
問題は大部分の国内公共機関展示館及び博物館広報購買担当者大部分が戦犯企業とこれら企業らが生産する製品に対する歴史認識が全然できないという点だ. また国内の場合映像ビームプロジェクトを生産する三星, LG電子, 動員など 31個世界的なビームプロジェクトブランドがあるが外部業社(戦犯企業代理店)に依頼して提出された映像設備設計内容に対する専門知識がないことも日本戦犯企業たちの製品が幅を利かせる原因で作用している. 
がのように国内企業たちの優秀なビームプロジェクト製品にもかかわらずこれを運営する専門設計者育成も小学生水準なのでこれら日本戦犯企業たちはこれを悪用, 製品の価格競争力を取り揃えて見えない談合などで国内市場を撹乱, 独占市場で作っている.
一方 WTO, アメリカ FTA 締結などグローバル国際経済時代ですぎ去った事に捕らわれて政府次元で制度及び法を財政して日本戦犯企業の国内活動を制限することは事実上難しくて経済的にすごく非效率敵だ. しかし大韓民国国民なら約 146万人を強制徴用して地獄みたいな現場で血なまぐさい強制労役をさせた日本戦犯企業たちの製品に対する向上が必要だという指摘だ. 
また相対的に国内基盤技術が脆弱な映像産業分野で孝誠ITX(NEC総販), オウルリムネトウォックス(パナソニック)などのような大企業で日本戦犯企業たちの完製品を輸入して, 国内市場に大量供給する形態の事業は問題点に指摘されている. 特に現在のように市場を守ることができない場合国内企業に基盤技術が蓄積及び新製品開発は遥かに遠い位より長期的な対策用意が必要なことと見える.
世界的なオーディオビジュアル設置協会は映像技術産業分野がそれぞれの製造社に属することに対する憂慮を表明して, これを解決するためにもう 10年前からアメリカ, EU, 中国, インドなどで CTS 国際標準映像音響技術資格を育成している. したがって世界的な IT 先進国である我が国もこのような国際的な霊山産業分野管理トレンドに付いて日本戦犯企業たちの奥座敷市場が蚕食されている現実を改善することができる代案用意が至急だという指摘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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