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자폭테러와 가미카제 특공에 대해서
나는 상대적으로 대상을 관찰했을 때, 이슬람의 자폭테러와 가미카제 특공은 닮았다고 생각한다.
이슬람 원리주의자도 9.11에 비행기를 사용했으며, 자칭 저항군이라고 말하면 그들은 군인이다.
이런 표면적인 이야기로는 결국 비슷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으나!
자세히 대상의 내부에서 직관적으로 살펴보면 확실히 틀리다.
당시 일본 자살 특공대에 선출되던 일본인은 반드시 죽고 싶었던 것이 아니며, 전부가 자신들이 죽으면 야스쿠니 신사에 모셔진다는 절대적인 신앙심으로 공격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마음 한편의 감성적인 부분을 메우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으로 적의 모함을 공격하여 대타격을 입히는 군사적 영향을 생각한 행위다. 그것은 국가의 큰 이익이 되는 일로, 개인에 따라서는 자신의 애인, 아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어느 사람은 조직의 책임감의 딜레마로 자발적으로 강요에 응했을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이슬람의 자폭테러와는 틀리다.
이슬람은 국가에 대한 책임감, 신뢰에 의해서가 아니라, 신앙적 배경을 구실로 시작한 보복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신들의 민족적 입장을 생각한 향후, 나머지 이슬람인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극히 이기적인 생각에 따른 것으로, 정치적인 협박이며, 공갈에 가깝다.
그것은 일본의 특공에서 볼 수 있는 「책임」「의무」와는 틀린 「분노」「이기심」으로 무장한 것이다.
즉 「자기보호」보다는 「자기학대」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러한 내부적인 직관에 따른 절대적, 본질적 기준에서 바라보면 이슬람의 자폭테러와 일본의 자폭공격은 확연히 틀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아니러니하게도, 이슬람의 원리주의자들이나 상대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표면적인 모습에서 일본의 행동과 이슬람 테러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여,
그 멋대로의 해석에 의해서 행동을 자행하거나 모방하는 것이, 자폭테러가 일어나는 원인이며, 문제에 대한 오해가 증폭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