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일이지만..
2001년 7월 일본 나에바(苗場) 리조트에서 열린 "2001 후지 록페스티벌"에서 노브레인의 퍼포먼스..
당시 오프닝 무대에 선 한국의 남성 4인조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이
일제시대 일본군이 사용하던 욱일승천기를 입으로 거침없이 찢어 버린 것이다.
노브레인이 이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인것은 당시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에 대한 반감이었다.
일본에서 욱일승천기 찟고 애국가 열창..ㅎㅎ
일본의 대표 록페스티발 후지록에서 굴욕을 당해서 기분이 어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