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의 어린 나이에 일제와 맞서싸운 독립운동가!
일본인에게 끔찍한 拷問까지 받으면서 나라를 지키는 독립운동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나의 손톱이 빠져나가고, 나의 耳와 코가 잘리고,
나의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지만 ,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유관순 열사 >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일제와 맞서싸운 독립운동가!
일본인에게 끔찍한 拷問까지 받으면서 나라를 지키는 독립운동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나의 손톱이 빠져나가고, 나의 耳와 코가 잘리고,
나의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지만 ,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유관순 열사 >
17歳の幼い年令に日製と対立して戦った独立運動家!
日本人に無惨な 拷問まで受けながら国を守る独立運動は最後まであきらめなかった

私の 爪が抜けて, 私の 耳と鼻が切られて,
私の手と足が折れてもその苦痛は勝つことができるが ,
国を忘れてしまったその苦痛だけは耐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
<柳寛順烈士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9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