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일본은 분명 선진국이라고 자부하는 왜인들을 많이 보는데
인권에서는 감시 대상국 2등급 국민으로 후진국 수준에 머물고 있고
캄보디아나 북한과 같은 인권 후진국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 유일 1등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만
그런데 일본은 이런것을 개선할 생각은 없는가?
이렇게 미개하게 후진국 마인드로 사는게 불편하지 않습니까?
일본의 정부와 단체는 북한이나 동남 아시아. 아프리카의 인권을 개선하라고
세계에 외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인권 후진국에 사는걸 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후진국 왜구들 반성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