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기후 기금(綠色氣候基金, Green Climate Fund; GCF)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의 온실 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UN 기후 변화 협약을 중심으로 만든 기후 변화 특화 기금입니다.
이번에 독일, 스위스 등과 경합한 결과 대한민국 인천에 본부를 유치하게 되었군요
내년에 사무국을 출범해 오는 2020년까지 연간 1,000억 달러, 총 8,000억 달러(904조 원)의 기금을 조성하게 되지만
이는 국제통화기금(IMF)의 8,450억 달러에 버금가는 규모로GCF의 위상은 세계은행(WB)및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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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위상도 조금은 커진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