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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 산업, 일본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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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산업, 일본 추월″...독창성, 브랜드 순위 등

2012-10-21 14:58

한국의 전자산업이 독창성, 브랜드 순위, 신용등급 등에서 일본을 앞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0일 전 소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2년 일본 전자산업전(CEATEC 2012)을 예로 들며 일본 가전업체의 쇠퇴를 직감했다고 전했다.

지난 70년대부터 소니에 몸담았던 마에다 사토루 씨는 일본 업체들이 CEATEC에서 고해상도 TV와 최신 스마트폰 등을 잇달아 전시했지만 해외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길 만한 획기적인 모델을 내놓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CEATEC의 가장 큰 특징으로 "해외 방문객이 매우 적었다는 점"을 꼽았다. 대만, 한국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지 않은 채 자국 업체들만의 잔치로 끝났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사토루 씨는 "일본 가전산업의 입지가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증거"라면서 "이대로 가다가는 일본 가전업체가 해외 시장에서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시아, 신흥국의 전자업체들이 지금까지는 일본업체를 따라 잡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지만 삼성, LG등 일부는 이미 일본을 추월했으며 독창성 면에서도 일본을 앞지른 지 오래됐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전 세계 TV시장에서 한국제품의 점유율은 점점 상승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삼성의 매출 기준 시장점유율은 28.5%로 1분기 25.9%에 비해 2.6%포인트 상승했다.

2위 LG전자 역시 15.2%로 전분기 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 삼성과 LG를 합친 점유율은 무려 43.7%로 전체 시장의 절반에 육박한다.

반면 일본 업체들의 점유율은 한 자릿수에 그치고 있다. 소니 8.3%, 파나소닉 6.8%, 샤프 5.0% 등에 불과하다.

지난해 일본 주요 가전업체의 총 적자 규모는 20조원에 이른다. 이는 삼성전자의 연간 이익과 맞먹는 수치이며 TV사업 부문의 순손실만도 8조원에 달하고 있다.

브랜드 순위, 휴대폰 부문에서도 일본 업체는 한국을 따라잡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Brands)"조사에서 9위로 선정됐다.

아시아 기업으로서는 일본 도요타(10위)를 제치고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일본의 간판 소니는 겨우 40위에 머물렀다.

또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9.1%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일본업체들의 총 점유율은 6%에 불과하다.

일본 언론매체 아고라는 지난달 "애플은 경험을 팔고, 삼성은 제품을 만든다"라는 칼럼을 통해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전자의 2강 구도로 경쟁이 펼쳐지고 있을 뿐, 그 안에 일본제품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일본 기업들이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서 머뭇거리는 사이 삼성전자, LG 등은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일본 업체들이 변하지 않으면 이들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국 전자 산업의 세계 제패는 벌써 20년도 넘은 이야기인데 왜인들은 이제 알게 되었는가? 정말 동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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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電子産業, 日本追い越し″...

″韓国 電子産業, 日本追い越し″...独創性, ブランド順位など

2012-10-21 14:58

韓国の 電子産業が独創性, ブランド順位, 信用等級などで 日本を追い越したは主張が申し立てられた.

日本経済新聞は 20日前ソニ−関係者の言葉を引用して最近日本東京で開かれた 2012年日本電子産業前(CEATEC 2012)を例であげて 日本家電業社の衰退を直感したと伝えた.

去る 70年代からソニ−に携わった MaedaSatoru さんは日本企業等が CEATECで高解像度 TVと最新 スマトホン などを相次いで展示したが 海外業社との競争で勝つに値する画期的なモデルを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説明した.

彼は今度 CEATECの最大の特徴で 海外訪問者が非常に少なかったという点を指折った. 台湾, 韓国企業等が大挙参加しないまま自国企業等だけの宴で終わったというのだ.

これを置いてSatoruさんは日本家電産業の立地がそれほど減ったという証拠としながら このまま行っては日本家電業社が海外市場で消えてしまうかも知れないと警告した.

日本経済新聞はアジア, 新興国の電子業者たちが今までは日本業社を追い付くことを目標にして来たが三星, LGなど一部はもう日本を追い越したし独創性面でも日本を追い越してから長くなったと強調した.

実際に私は 世界 TV市場で韓国製品のシェアはますます上昇している. 市場調査機関であるディスプレーサーチによれば去る 2分期三星の売上げ基準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28.5%で 1分期 25.9%に比べて 2.6%ポイント上昇した.

2位 LG電子も 15.2%で前分期備え 0.6%ポイント上昇した. 三星と LGを合したシェアはおおよそ 43.7%で全体市場の半分に迫る.

一方日本企業等のシェアはヒトケタに止めている. ソニ− 8.3%, パナソニック 6.8%, シャープ 5.0% などに過ぎない.

去年日本主要家電業社のすべて赤字規模は 20兆ウォンにのぼる. これは三星電子の年間利益と立ち並ぶ数値で TV事業部門の純損失だけも 8兆ウォンに達している.

ブランド順位, 携帯電話部門でも日本業社は韓国を追い付くことができない水準に至った. 三星電子は去る 2日ブランドコンサルティンググループインタブランドが発表した ¥"グローバル 100台ブランド(Best GlobalBrands)¥"調査で 9位に選定された.

アジア 企業としては日本豊田(10位)を追い抜いて一番高い順位を記録したし日本の看板ソニ−はやっと 40位にとどまった.

また全世界スマトホン市場で三星電子は 19.1%でシェア 1位を記録しているが日本業社たちのすべてシェアは 6%に過ぎない.

日本言論媒体アゴラは先月 ¥"アップルは経験を売って, 三星は製品を作る¥"というコラムを通じて最近スマトホン市場はアップルと三星電子の 2強構図で競争が開かれているだけ, その中に日本製品の名前は捜してみることができないと指摘した.

また日本企業らが変化する経済 環境でもじもじする間三星電子, LG などはグローバル競争力を土台で海外市場で大きい成果を出していると言いながら 日本企業等が変わらなければこれらを追い付くことができないと警告した.

韓国電子産業の世界制覇はもう 20年度越した話なのに 倭人たちは今 分かるようになったのか? 本当に同情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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