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王世子, 倭王旨 : 下國 백제가 上國 倭王 이름을 겁없이 표기하고 있다는 것은 놀랍다.
속국이 종주국의 王 이름을 겁도 없이 호명하는 것은 충격이다.
불경스럽다.
그리고 천황이 아니고 왜왕이다. ^^;
2.侯王 :侯王은 제후와 같은 의미의 뜻이다.
이것은 아랫사람이 위에 있는 사람에게 절대로 사용할수 없는 표현이다.
이것은 백제가 왜국을 제후국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다. ^^;
3.傳示後世 :<후세에 전하게 하라> 라는 명령문으로 ,
이런 표현은 위에 있는 者가 아래에 있는 者에게 물건을 하사할때
쓰는 말이다. ^^;
백제는 倭國에 七支刀를 내리면서 倭國王의 이름을 제멋대로 호칭하고 ,
倭를 제후라고 표현하면서,후세에 전하라는 명령어까지 사용했다.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