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미글리오리니(Catarina Migliorini)라는 브라질 출신의 스무 살 여학생은 자신이 가진 "무언가"를 내놓는 대가로 78만 달러(약 8억5900만 원)를 얻게 됐다.
그 "무언가"는 바로 처녀성이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지난 몇 주 동안 진행된 온라인 경매(http://virginswanted.com.au/)에서 미글리오리니의 처녀성이 78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9월 17일 시작돼 24일 오전 종료된 이 경매의 최종 낙찰자는 일본에 사는 나츠(가명)라는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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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성진국은 다르네... 한국이었으면 성매매법에 의해 남자는 경찰서로 직행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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