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짜리 지폐 밖에 없어서
호텔주인이 받지 않으려 하면 어떤 청년이 대신 내주었다...
버스 운전사는 내리는 곳을 몰라 질문하면 친절히 알려주었고
버스 요금도 받지 않았다..
열차에서 할머니에게 꽃을 받기도 했다...
이런 좋은 점도 있지만 그리스는 오랜 독재와 고문으로 악명이
높기도 했다...그리스 교도소에 가면 밥도 제대로 주지 않아 사식을
넣어 주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고,,
이런 잔재는 아마 경찰에게도 뿌리 깊고
그리스인의 평가는 유대인 이상으로 나쁘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역시 인류애를 가져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