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나로호 1단(하단)에 헬륨가스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헬륨가스 압력이 충분히 올라가지 않는 현상을 1단을 제작한 러시아 연구진이 발견했다.이는 연결 부위의 고무패킹(실링)이 파손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헬륨가스가 새는 연결부위가 로켓 1단 내부여서 로켓을 일단 발사대에서 철수한 뒤 다시 준비에 착수해야 하기 때문에 발사가 최소 최소 3일 이상 연기될 수 밖에 없다고 항우연은 밝혔다.
기립 했다가
다시 집어 넣는 이런 기분은
별로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