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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934) 오늘의, 조선인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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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역"미술 전시장"에 변태 성행위, 강간, 일부분 살인 장면이.

김·지소프 기자 E메일 oasis@chosun.com 입력:2012.10.26 11:48 |수정:2012.10.26 13:10

지하철의 역‘미술 전시 코너’에 변태 성행위, 강간, 일부분 살인 장면을 묘사한 도화 무단으로 전시되었다고 확인되어 논의가 규정 있다.

네티즌 A씨는 2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지하철의 역에서 학생들이 게시한 살인 변태 성행위 벽보’라고 하는 제목의 문장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A씨는“오늘(24일) 귀도에 지하철 6호선 상수(산스) 역에 미술 전시 코너가 있으므로 기분 전환도 하는 것을 미리 구경을 하기로 한”으로 하면서“액자에 올바르게 걸린 그림의 사이에 새빨간 테이프로 대강 붙여 둔 자취가 있던”이라고 썼다.

그는“옷감에 새빨간 문자로 크고㢷’라고 써 있어, 곁에는 A4용지로 작성한 안내문이 붙어 있던”으로 하면서“스스로는 모미술 학원(학원)에 다니는 학생들로 호기심을 주제에 전시한다고 하는 내용이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A씨는“옷감을 넘긴 순간, 놀란”으로 하면서“그림의 내용은 매우 말로 표현하는 것도 무서운 내용으로 일부분살인, 강간, 변태 성행위, 뺑소니, 수간 등이었다”라고 썼다.

A씨는“역 사무소에 가서‘이러한 도화 게시되고 있지만 보았는지?’(이)라고 물었는데 금시초문이라고 한”으로 하면서“역에서 상주하는 역무원이 충분히 2 m는 넘는 테이프 조형물과 전시의 크기의 도화 최소 1시간 이상 붙어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을 본 대다수 네티즌은“충격적인 내용의 그림”으로 하면서 그림을 그린 학생들을 비난 하는 반응을 보였다. 어느 네티즌은“더럽네요. 정말로 왜 저런의를 붙여 두는지 모릅니다. 정말로 호기심이 주제인가. 저것을 그린 미술 학원(학원)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성적 호기심만 있던 것 같습니다”라고 하는 코멘트를 했다.

잔혹 성범죄가 난무 하는 세태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어느 네티즌은“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솔직하게 표현했는지 찰지도 모릅니다. 역무원에도 뭐라고 할 필요도 없어서, 학교, 미술 학원(학원)에도 뭐라고는 말할 수 없는 문제같네요. 지금 우리가 아이들에게 보이게 하는 모습이 이 같기 때문에”라고 하는 코멘트를 했다.

상수(산스) 역측 관계자는“가을 문화제에 의해 미술 학원(학원)과 연계해 중·고교생의 작품을 공간 활용해 전시한”으로 하면서“문제가 된 작품은 만화 캐릭터와 같이 작게 표현해 그린 그림이었다. 미술 작품이므로 보는 관점에 의해 판단이 다르기도 하는데 다양한 사람이 왕래하는 공간이라고 본다고 논의가 일어난”이라고 해명했다고 알았다. 문제의 그림은 상수(산스) 역측에서 학원(학원)에 연락해 철수시킨 상태다.

원문보기

(Φ∀Φ) 今日の、朝鮮人だもの

 

地下鉄の駅"美術展示場"に変態性行為、強姦、一部分殺人場面が。

キム・ジソプ記者Eメールoasis@chosun.com入力:2012.10.26 11:48 |修正:2012.10.26 13:10

地下鉄の駅‘美術展示コーナー’に変態性行為、強姦、一部分殺人場面を描写した図が無断に展示されたと確認されて論議がおきている。

ネチズンA氏は24日インターネット ポータルサイト掲示板に‘地下鉄の駅で学生たちが掲示した殺人変態性行為張り紙’という題名の文と写真一枚を上げた。

A氏は“今日(24日)帰途に地下鉄6号線上水(サンス)駅に美術展示コーナーがあるので気分転換もするのをかねて見物をすることにした”としながら“額縁に正しくかかった図の間に真っ赤なテープであらまし付けておいた跡があった”と書いた。

彼は“布に真っ赤な文字で大きく‘19’と書いてあり、そばにはA4用紙で作成した案内文がついていた”としながら“自分たちは某美術学院(塾)に通う学生たちで好奇心を主題に展示するという内容だった”と当時の状況を説明した。

A氏は“布をめくった瞬間、驚ろいた”としながら“図の内容はとても言葉で表現することもおぞましい内容で一部分殺人、強姦、変態性行為、ひき逃げ、獣姦などだった”と書いた。

A氏は“駅事務所に行って‘このような図が掲示されているが見たか?’と尋ねたところ初耳といった”としながら“駅で常駐する駅員が充分に2mは越えるテープ造形物と展示の大きさの図が最小一時間以上ついていたが誰も分からなかった”と主張した。

写真を見た大多数ネチズンは“衝撃的な内容の図”としながら図を描いた学生たちを非難する反応を見せた。 あるネチズンは“汚いですね。 本当になぜああいうのを付けておくのか分からないです。 本当に好奇心が主題なのか。 あれを描いた美術学院(塾)子供たちの頭の中には性的好奇心だけあったようです”というコメントをした。

残酷性犯罪が乱舞する世相を心配する意見もあった。 あるネチズンは“今私たちが生きる世の中を率直に表現したかけるかも知りません。 駅員にも何という必要もなくて、学校、美術学院(塾)にも何とは言えない問題のようですね。 今私たちが子供たちに見せる姿がこのようだから”というコメントをした。

上水(サンス)駅側関係者は“秋文化祭りにより美術学院(塾)と連係して中・高校生の作品を空間活用して展示した”としながら“問題になった作品は漫画キャラクターのように小さく表現して描いた図だった。 美術作品なので見る観点により判断が違うこともあるのに色々な人が往来する空間だと見ると論議がおきた”と解明したと分かった。 問題の図は上水(サンス)駅側で学院(塾)に連絡して撤収させた状態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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