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IR] "내년 플렉서블OLED 스마트폰"
| 기사입력 2012-10-26 18:12 | 최종수정 2012-10-26 18:42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26일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고객사의 제품 출시 로드맵을 고려하면 (플라스틱 OLED 출시 시점을) 내년 하반기로 보면 무리가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향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생산을 염두에 두고 지난 8월 총 1조2천억원을 투자해 구미 P61공장 내 6세대 라인 일부를 저온폴리실리콘(LTPS) 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정 부사장은 “LTPS 라인 전환은 플라스틱 OLED를 위한 선행 투자”라고 설명한 바 있다.
▲ LG디스플레이 4인치 플렉서블 AMO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