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의 베트남 참전은 베트남 점령이 아니다.
한국군은 베트남의 영토와 이권을 얻으려는 목적이 전혀 없었다
따라서, 아무런 이유 없이 일반 시민과 농민을 학살할 이유도 필요성도 없다.
한국군은 베트남과 전쟁한 것이 아니라, 베트공과 전쟁한 것이다
농민으로 위장한 베트공은 한국군에 기습을 가하고 농촌으로 도망가는 수단을 사용했다.
한국군이 농민으로 분장한 게릴라를 색출하는 과정에서 일부 농민에게 희생자가 발생한 것이였다.
한국군이 시민을 무차별로 학살하고 폭행을 했다는 왜인의 주장은 거짓에 불과하다
그것에 비해, 일본군은 베트남을 점령하고 식민지와 이권을 얻기 위한 전쟁이었다.따라서, 점령한 지역은 자신들의 전리품으로 취급하고 식민지로 이용했다.
자신이 얻은 식민지와 이권에 대한 장애와 저항에는 무차별로 처단했다
일본국은 베트남 점령지에서 식량을 수탈하여 200만명의 시민들을 죽였고,
기타 아시아의 점령지에서 수많은 시민을 학살했다.
한국군의 베트남 참전과 일본군의 전쟁 범죄는 전혀 차원이 다르다.
왜인이 한국군의 베트남 전쟁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들의 전쟁 범죄를 정당화하기 위한 변명과 도피에 불과하다
그리고, lai tai han은 폭행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니다.
그럼, 미군의 혼혈 아이도 폭행에 의해 발생한 것인가?
이것이야말로, 날조의 극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