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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희망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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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chajjo 2,811,753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 다니는 북한의 어린이를 지칭하는 꽃제비들이 먹을 것을 얻어와 옛 은사의 장례식장에 찾은 사연이 한 탈북여성을 통해 공개됐다.

28일 북한전문매체 뉴포커스는 북한 여성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교원의 빈소에 떡을 들고 찾아온 꽃제비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현재 광명시에 거주하는 탈북 여성은 "아버지와 오빠는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중국으로 먹을 것을 구하러 갔고 그 사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며 "소식을 들은 꽃제비들이 떡 한 덩이와 술 한 병, 국수 두 타래를 가지고 집에 방문했다"고 말했다.

탈북여성의 어머니는 교원이었으며 해당 꽃제비들은 어머니의 제자들이었다. 선생님의 사망 소식을 들은 꽃제비 학생들이 장례 음식을 구해 온 것이다. 당장 하루를 살아가기 힘든 배고픔 속에서도 꽃제비들이 자신들을 가르친 선생님의 죽음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고 해당 매체는 설명했다. ]http://n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87423&url=n
번역문보기

北朝鮮で希望を見る

[食べ物を捜してさすらう北朝鮮の子供を指称する花つばめたちが食べ物を貰って来て昔の恩師の斉場に捜した事情がある北朝鮮脱出女性を通じて公開された.

28日北朝鮮専門媒体ニューフォーカスは北朝鮮女性との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限り教員の殯所に餠を持って尋ねて来た花つばめたちの話を伝えた.

現在光明市に居住する北朝鮮脱出女性はお父さんとお兄さんは飢えを耐えることができなくて中国に食べ物を求めに行ったしその間お母さんがお亡くなりになったと消息を聞いた花つばめたちが堂堂と一玉の輿とお酒一本, 麺二つのかせを持って家に訪問したと言った.

北朝鮮脱出女性のお母さんは教員だったし該当の花つばめたちはお母さんの弟子たちだった. 先生の死亡消息を聞いた花つばめ学生たちが葬礼食べ物を求めて来たのだ. 今すぐ一日を生きて行きにくいひもじさの中でも花つばめたちが自分たちを教えた先生の死に対して最小限の礼儀を守ったと該当の媒体は説明した. ]http://n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87423&ur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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