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들은 한국인이 아직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김연아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한국인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면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기 마련이다.
김연아가 다음 올림픽에 출전한다고 해도 한국인은 그녀에게 옛날과 같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지 않을 것이다.
mao와 대결한다고 해도 한 번 금메달 올림픽을 획득했으니까 그다지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
현재 김연아 post는 리듬체조 선수 son yeon jae이다.
그녀가 김연아보다 현재 더 광고 스타로 등극하고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제 한국에서 국민적 여동생은 son yeon jae이다.
아무도 더 이상 김연아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김연아는 돈을 벌 만큼 벌었다.
이제 그녀는 1위를 하지 않아도 아무 걱정이 없다.
그냥 취미로 다음 올림픽을 준비하는 것이다.
mao가 다음 올림픽에서 매춘이든지 금전이든지 로비해서 금메달을 획득해도 한국인은 아무런 감흥이 없다.
이제 대한민국의 요정은 son yeo jae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