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을 기억해?
한국인 대부분은 60여년전 역사적 부분만 알고
60여년동안 일본과 현실적 교류가 중단된 상태라 서로를 몰랐다.
현실에서는 60여년동안 일본인의 생각과 분위기를 몰랐다.
그당시 한국에서는 미치광이 방화범으로 인해 아무 죄도 없는 아이와
수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대구 지하철 방화범으로 인하여 죽었는데
인조이 왜인들이 불고기가 타죽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죄없는 아이까지 모욕을 했다.
심지어 대구지하철 사건에서 가족이 죽은 사람에게 불고기 냄새로 한국인은 좋을것이다라고
조롱하는 왜인을 보면서 한일의 역사적 관점에 무심하던 젊은이 조차 까지도
일본에 혐일이 증가한 시기가 2003년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
왜인은 아무 생각없이 인조이에 한국인이 불에 타서 죽은 것을 불고기로 묘사하며 한국인을
조롱했지만 그 사건이 한국의 3대 방송국 뉴스까지 나와서
과거 역사에도 무관심한 젊은사람까지 혐일이 된 것은 유명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