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잡지 SPA가 일본 여성의 남성화를 다루면서 점차 지저분해지고 있는 일부 여성들 사이 기저귀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고 5일 루마니아 매체 칸칸 등 외신들이 전했다.
"궁극의 게으름뱅이"라는 제목의 이 기사에는 지저분해진 여성들이 전과 달리 방청소도 안하고, 속옷을 아무데나 버려두며, 제모도 안하고 심지어 일하다가 화장실을 가는 것이 귀찮아 기저귀를 차는 여성도 있다고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들 사이 기저귀가 유행하면서 일부 상점에서는 여성용품 코너에 성인용 기저귀를 진열하기 시작했다고.
도쿄의 한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다치 카오리(25·가명)는 지난 반년간 매일 기저귀를 찼다고 소개됐다. 그녀는 일을 중단하고 화장실에 가지 않기 위해 기저귀를 차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기저귀보다 더 변태같은 일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발 안돼" "보통 성인들이 얼마나 많이 기저귀를 차는지 알면 놀랄 것이다" 등 댓글을 올렸다.
일본인들은 BABY 기저귀를 착용하는군요?(웃음) WWWW
대마도 여인들 "조선인 아이 낳기 소원"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이 10일 간행할 예정인 ’일본표해록’은 대마도가 조선 땅이라는 증언을 담은 몇 안 되는 책 가운데 하나다.전남 화순에 있는 쌍봉사의 화원승(畵員僧)이었던 풍계(楓溪) 현정(賢正)스님이 쓴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에 표류해 7개월여를 지냈던 기록을 담은 것이다.현정 스님은 1817년 말에 해남 대둔사의 요청으로 경주에 천불(千佛)을 조성하려고 불상 768위를 싣고 가던 중에 풍랑을 만나 일본으로 표류하게 됐다. 그는 이 책에서 당시 일본인들의 풍습과 조선인들에 대한 생각과 태도 등을 자세히 기록했는데 지금 봐도 흥미로운 부분이 적지 않다.가령 당시 일본에서는 여성들이 조선인의 아이를 낳으면 나라에서 돈을 준다는 내용이나, 일본인들이 조선을 ’부처님의 나라’로 여기고 중국인들보다 더 극진하게 대접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왜녀가 우리나라 사람과 정을 통하여 아이를 낳으면 그 나라에서 지극히 귀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왜녀들이 반드시 사사로이 정을 통하고자 한다. 그 사람들은 이 때문에 혹시라도 우리나라 사람들과 정을 통하면 그 여자가 스스로 관부에 가서 말한다. 관부는 국왕에게 보고하고 출산할 달수를 계산하여 아이를 낳으면 관에서 돈을 준다.”(54쪽)또 대화할 때 ’일본’이라고 말하면 좋아하고 ’왜(倭)’라고 말하면 싫어했다는 이야기도 재미있다.현정스님은 대마도를 거쳐 귀국했는데, 이 대목에서 대마도인들이 “우리도 조선인”이라고 했다는 증언이 나온다.그가 대마도에 도착하자 대마도인들이 환영하며 “우리도 조선인”이라고 말했으며 그가 보기에 실제로 그들은 대부분 조선어가 능했으며 한번도 일본을 ’본국’이라 말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는 것이다.1818년 1월 조선인 표류민을 만났던 기억을 더듬어 그렸다는 일본 화가 우키다 잇케이(浮田一蕙)의 그림 ’조선표객도’가 일본에 전해지고 있어 현정스님의 이 글의 신뢰성을 더한다고 연구소는 밝혔다.일본은 평생 노예 kkkkkkkkkkkkkkkk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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