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에 갔을때 느낀 점
성형안한 왜인들은 정말 못생겼다.
공사 전 원숭이 왜인들의 특징을 말하자면
하관이 크고 앞으로 튀어 나왔으며 얼굴이 넓적하고 치아는 뻐드렁니에 색깔은 노랗다 그리고 말할때마다 입냄새가 최강이다..
몸매는 한국인의 초~중학생 수준의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동남아의 피부를 가진 왜인들이 많으며 얼굴에는 잡티가 많다
키가 크거나 잘생긴 왜인들은 대부분 혼혈이다.
반박해봐라 왜인!
길로틴 - 당시 조선인들이 일본인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크고 체격도 좋고 잘생기고 운동신경도 발달해 있다는 기록을 남기면서 어떻게 상대적으로 더 우월해보이는 조선인들이 키가 작은 난쟁이 일본인들에게 식민지신세로 전락 되가는지 이해할 수 없다..
왜인은 꼭 성형을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